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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런 일이 수백개의 전등이 개미새끼 한마리없는 곳에 밤새도록

[영주타임뉴스] 영주시 학사골목에 뭐 경제살린다고?

세금으로 하는데 뭐 ! 정부에서 공모사업인데 뭐 !

전기세금도 못내서 촞불로 밤을 보내는 시민도있는데 여긴 눈이 부실정도로 광란의 불빛잔치가 벌어지고 있다.

국민은 불경기에 허리가 휘어지는데 영주시는 현실 행정은 뒤로한체 무조건 쓰고보자 !

골목상권 살린다고! 뭐 ,골목시장 살린다고 !

배부른 상가 집수리나 해주고 그럼 집세올라서 가난한 세입자 만 나가 자빠진다.

공모사업이란다.

지금도 영주동 관사골은 연탄을  이고 지고 수십미터 오르막길로 배달해서 겨울을 난다.

여기가  천국 일세 !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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