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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수업으로 마을에 활기를

[평창타임뉴스=최동순]평창군 미탄면 창3리 마을 부녀회(회장 임은희)에서는 주민 30여명 대상으로 조용하던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은 2017년 농촌 교육‧문화‧복지사업교육이 한창이다.

2017년 농촌 교육·문화·복지사업은 KRA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교육을 할 계획이다.

자연과 사람 시간과의 만남이라는 주제의 발효식품 가공방법 수업, 지나간 시절과 후세에 남길 발자취를 위하여라는 주제의 도예작품 수업으로 진행된다.

창3리 임은희 부녀회장은 이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식품 개발로 지역 소득에 도움이 되고, 도자기 공예를 통해 주민의 지친마음을 달래어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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