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상 충주경찰서장.(사진제공=충주경찰서)
지난해 12월 62대 충주경찰서장으로 취임한 이 서장은 체감안전도 향상과 조직화합 등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 이 서장은 본관 1층 ‘다온’카페를 만들고 27일 개장식을 갖고 외부고객만족도향상과 내부직원 복지향상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취임 후 충주시는 강도사건 0건, 절도사건 14.9% 감소, 검거율 14.3% 상승 등의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 서장은 “시민과 눈높이를 맞춰 헌신적으로 근무에 임하는 충주경찰서 전 직원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응원 덕택”이라며 “안전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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