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서구,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 박차!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청년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청년상인 창업 지원’, ‘청년 창업지원센터 운영’ 등 총 8개 사업을 올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내달 개소할 ‘청년창업 지원센터’에서는 청년 창업가를 위해 ▲창업실무 ▲창업 사업화 ▲위기관리 능력 배양 등 역량 강화 교육과 함께 창업의 전 과정을 컨설팅하여 청년 창업의 성공적 안착을 도울 계획이다.

또한, 지역 내 140여 개의 중소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더블 Job 프로젝트’를 통하여 기업체와 구직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의료․보건학과 졸업생을 타깃으로 청년 의료‧보건 박람회를 개최하여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지역 의료 사업의 지속 성장을 돕는다.

이 밖에도 서구는 지속사업으로 공공기관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 청년층 바리스타 양성교육, 다문화가족 바리스타 양성교육,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교육 등을 운영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청년의 희망이 우리의 미래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일자리를 지속해서 발굴해 서구의 미래를 밝히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