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내용으로 올해 사업비 2억 8천여만 원을 투입해 63가구의 주택을 개·보수할 계획이며, 사업의 효율성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지난달 31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는 등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손을 맞잡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에 실질적인 혜택을 주어 삶의 질과 만족도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지난해 구는 128가구에 5억 5천여만 원의 수선유지 급여를 지원하여 도배장판, 창호교체, 지붕 수선, 난방공사, 주방·욕실 개량 등 실생활에 필요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저소득가구의 따뜻한 보금자리 조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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