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밭도서관, 대전관광사진展 열려!

[대전=홍대인 기자] 한밭도서관은 2월 7일부터 2월 24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수상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관광사진전-유성온천축제 (이항우)

이번 전시에는 전통문화공연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 도시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를 잘 표현한 대상 수상작품인 이항우님의 ‘유성온천 축제’와 계족산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외국인 가족의 화목한 분위기가 잘 담아낸 이명숙님의‘맨발 축제속의 가족’등 대전 관광명소를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 41점이 전시 된다.

문화관광자원, 축제행사, 생활문화 등 각기 다른 소재의 전경을 관람해볼 수 있으며, 다양한 각도에서 포착된 관광명소의 매력적인 모습을 통해 대전의 아름다움에 물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관광사진전-맨발축제 속의 가족(이명숙)

한밭도서관 관계자는“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의 특색 있고 매력적인 아름다움이 사진 작품에 담겨 있어 대전의 관광매력을 새롭게 감상해 보고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2월 20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야간 연장하여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관광사진전-대전이여 영원하라! (정필원)
관광사진전-Dreaming in Daejeon(nathaniel merz)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