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심사평가원 대전지원, 설 명절맞이 나눔 행사 실천

[대전=홍대인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인병로, 이하 심사평가원 대전지원)은 25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원장을 비롯하여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전지원은 관내 지적장애 가족들과 기초생활대상자 등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편이 사망하고 아들내외가 가출하여 지적장애 손주 양육을 책임지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가정과, 편모 가정으로 본인은 몸 경련으로 인해 근로하기 어렵고 3명의 자녀와 기초생계비에만 의지하고 있어 경제적 보탬을 주었다.

심평원 대전지원 인병로 지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