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용 시직장회장은 “ 청소년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설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 우리 사회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용기 잃지 않고 씩씩하게 성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은 분기마다 1회씩 지역내 장애인시설 및 모자가정 보호시설, 복지원, 재활원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함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사회 구현에 앞장서고자 노력하고 있다.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2017년도 설맞이 청소년 사랑의 위문품 전달 격려
[대전=홍대인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광역시협의회(회장 박흥용)은 25일 오후3시 대덕구 한미식품 회의실에서 대덕구 관내 불우 청소년에게 생필품 및 떡국떡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민족의 대 명절인 설명절을 맞이하여 박흥용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광역시협의회장과 임원 10여명이 참여하여 격려 생필품을 준비하였고 대덕구 관내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학업에 충실하고 성실하게 생활하는 청소년 30명에게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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