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래떡은 광복상회 전병순 대표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한 1,872kg과 우리들기업 이무석대표가 기탁한 200kg이 모아진 것으로 새해 희망을 담아 2kg씩 포장해 43개읍․면․동 저소득 계층 1,036세대에 전달했다.
최창호 센터장은 “이기주의와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해지면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점점 흐려지고 있는 요즘, 나눔과 배려의 실천인 자원봉사활동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상숙 시 지역봉사대연합회장은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서 기쁘다."며, “작은 나눔이 큰 행복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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