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복지, 아동, 의료, 법률, 서비스연계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운영위원들이 참석해, ▲2016년 인지․언어, 신체․건강, 정서․행동, 가족 지원 등 5개 분야 36개 사업의 주요 성과에 대한 자문 ▲2017년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서구는 균형적 아동복지를 위해 지난해 23개 전 동으로 사업지역을 확대한 데 이어 올해는 아동통합서비스 전문요원 1명을 신규 채용해 340명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문사례관리 및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전문요원 증원으로 지역 간 복지 불균형 해소로 복지 체감도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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