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동구, 천사의 손길 운영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17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천사의 손길 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지난해 천사의 손길 운영 결산 보고 및 2017년 지원 사업에 대한 효율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올해 천사의 손길 주요 사업으로 ▶틈새가정 돌봄 등 위기가정 생활안정 지원 ▶출산 축하금 등 자녀 양육지원 ▶틀니 지원 등 건강관리 ▶행복 더하기 문화 나눔 사업 등을 추진하며,

기타 분야로 난방시설 지원 등 5개 분야 16개 사업을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천사의 손길 행복+ 운동’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입지를 탄탄하게 다지며 더불어 행복한 동구 건설에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