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갤러리아 타임월드, 대전 서구에 ‘사랑의 빵 재료비, 떡국 떡’ 기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장 박정훈)로부터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빵’ 재료비 600만 원(매달 50만원씩 12개월)과 ‘사랑의 떡국 떡’ 1,000Kg을 ‘사회복지공동 모금회’를 통해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갤러리아 타임월드는 지난 2010년부터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시작하였으며, 2014년부터는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빵’ 재료비를 후원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수년 째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갤러리아 타임월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참여와 지원이 꾸준히 이어져,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문화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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