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대설·한파시 행동요령,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즐거운 설 명절은 안전에서부터 등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구 관계자는 “명절 휴가 기간에는 교통사고, 화재, 각종 안전사고 발생빈도가 평상시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세심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대전 서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4일 시청역에서 ‘제25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 직원 및 시청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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