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2017차세대아티스타’ 공모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지역 내 신진예술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한 <2017 차세대artiStar지원사업>을 시작한다. 2017차세대artiStar지원사업은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2017년 기준 만 35세(1982. 1. 1. 이후 출생)이하의 예술가 대상이며 모집분야는 문학, 시각, 공연, 다원 분야이다. 2017년 1월 18일 18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신청접수가 가능하고 심의를 거쳐 2월 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향후 신청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1월 5일(목) 오후3시 대전예술가의집 다목적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의 사업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춘아 대표이사는 “실력있는 청년예술가의 역량강화와 창작활동 기회가 늘어나고 지역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많은 예술가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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