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600명이 활동하고 있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 리더 이정제는 “오늘 첫 정기모임 및 송년회에 300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주는 열의에 감동을 느낀다“면서 "오늘 송년회를 계기로 2017년에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따뜻한 손길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2016년 8월8일에 시작해서 밴드 개설 7시간만에 “천명 달성"을 하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현재는 2,60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봉사밴드로 사랑의 사다리 밑반찬,바베큐 통닭,도배,미용,즉석 빵등 5개 봉사로 우리 사회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사랑의 사다리 밴드, 첫 정기모임 및 송년회 성료!
[대전=홍대인 기자]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회원 300명이 지난 15일 오후 7시 오정동 웨딩캐슬(대표 송윤섭)에서 첫 정기모임 및 송년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송년회에는 설동호 교육감, 임진수 대전광역시 족구협회장을 비롯해서 도레미 예술 봉사단(단장 안경헌)과 행복 드림 퓨전 난타,김봉교, 김득후,전 설,박성오,이진천,안명주,박영순 회원들의 재능기부 공연 행사와 명MC 이윤상 회원의 진행으로 회원 상호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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