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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찰, ‘청소년 보호에 사회적 관심 절실 ’아웃리치 활동 펼쳐

안동경찰서(총경 김상렬)는 9일 청소년 밀집구역인 문화의 거리 에서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합동 아웃리치’ 활동을 펼쳤다.

이날 아웃리치에서는 인터넷 중독 및 자아존중감 척도 심리검사, 금연교육, 교우관계·진로·가정 문제 고민 상담을 통해 위기 청소년 7명을 조기 발견·연계 하였으며, 각 기관에서 준비한 홍보물품 핸드크림, 노트 등을 배부했다.

김상렬 안동경찰서장은 지역 간 연계 및 협조 체체를 활성화 하여 학교 밖 위기 청소년이 사각지대에 방치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안동타임뉴스=조진섭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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