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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천신봉동 지역 주민들 중심으로 가을을 주제로 한 음악회 개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서 지난 30일 열린 ‘2016. 구루물 작은 음악회’가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흥덕구 운천신봉동 주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무궁화예술단과 주민센터 자치프로그램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가을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이 날 공연은 운천신봉동 난타교실의 공연을 시작으로 무궁화예술단의 색소폰 연주, 한국무용 공연, 태권도시범 등 다양한 무대공연이 이루어졌으며, 가을철 단풍과 어우러져 운치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음악회를 기획한 이진형(남,55세)씨는“관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뜻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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