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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서, 불량식품 '이제 그만~'

[충주=박정도 기자] 충주경찰서는 10일 5일장을 맞은 무학시장을 방문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홍보활동에 나선 경찰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홍보물품(물티슈)과 전단지를 배부했다.

특히 노인을 상대로 하는 일명 ‘떳다방’행위, 급식 관련 납품가 부풀리기․원산지 허위표시 등 단체 급식 비리행위, 인터넷을 통한 허위․과장광고 등 불량식품 유통․판매행위 등을 집중 홍보했다.

홍석기 경찰서장은“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량식품 홍보 및 단속을 강화하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충주를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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