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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선진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2016년 하반기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노사민정 대표들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합리적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금년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안사항을 토의한 자리로써 금년 들어 두 번째로 개최되어 ▲2016 노사민정협의회 사업추진현황 보고 ▲부의 안건으로 선진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워크숍 개최(안), 노사민정 상생협력 실천 토론회 개최 등 내년도에 추진할 사업계획 3건에 대한 승인(안)을 심의․의결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높은 청년 실업률과 지속되는 저성장의 경제환경 속에서도 노사관계가 안정돼야 고용이 안정되고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는 만큼 노사민정이 상호 동반적인 입장에서 상생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선도적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는 노사 안정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 모색과 아울러 좋은 일자리 창출과 상생의 노사관계 정립을 위한 ‘노사민정 공동 사회적 책임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노사민정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선진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분위기 조성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노사문화 우수기업을 방문하기도 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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