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연은 연합교양대학 정규 교과과정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공개 강연이다. 시민과 대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 정재찬 교수가 맡는다. 정 교수는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 일과 삶에 관하여’를 주제로 현대인의 삶 속 일과 행복, 성장의 의미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도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주연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강연은 시민과 청년이 함께 인문학으로 삶의 의미와 방향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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