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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서약’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4일, 구청 공연장에서 열린 10월 정례조회에서 전 공직자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서약을 실시하고, 공직자로서 자정(自淨) 노력을 통해 신뢰받는 구정 구현에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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