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이태환 대표의원은 “‘청춘발전소’연구모임에서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문화 발굴을 위해 작은 것이라도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자”고 말했다.
세종시의회, ‘청춘발전소’ 연구모임 제4차 간담회 열어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 청춘발전소 연구모임(대표 이태환 의원)은 8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제4차 간담회를 갖고 회원들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청춘발전소 : 세종시의회 연구모임단체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문화사업 발굴을 위해 회원 7명(시의원 3, 관내대학 학생회장 3, 시 공무원 1)으로 구성 금년 3.29.발족이날 간담회에서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지원본부장으로부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업무현황을 청취했다.이어 세종시 청년일자리 창출 방안과, 관내 대학생들과 연계할 수 있는 문화사업 발굴 등에 대한 회원 간 열띤 토론을 벌였다.청춘발전소 연구모임에서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기업 채용정보와 기업현황 등의 취업관련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학생들이 공연, 전시행사 등 문화행사에서 여러 분야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줄 것을 시에 주문했다.이어 간담회에 참석한 이충열 의원은 “우리시 취업여건이 좋지 않은 것에 대해 시의원으로서 반성하고 있다"며 “대학생들이 우리시에서 정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함께 만들자"고 말했다. 박영송 의원은 “세종시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일자리 문제에 대해서는 많은 소통이 필요하며 같이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