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세종시장, 예산보다 축제가 더 중요!
[세종=홍대인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을 대신해 한경호 행정부시장이 12일 오후 충북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새누리당-충청권 예산정책협의회’ 참석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국회분원 이전이 우선적 해결과제"라며 “국회분원은 국가적 차원에서 초당적인 협력이 필요한 만큼 새누리당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미래부의 이전은 법에 따른 의무사항으로 빠른 시일내에 세종시로 이전이 되도록 새누리당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경호 부시장은 “내년도 세종시 예산은 세종시의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예산 반영을 요청한다"밝혔다. 한편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날 오후 2시에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산림청 주최로 개최된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행사가 길어져서 참석을 못했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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