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박범계 의원, 서생의 문제의식·상인의 현실감각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다!

[대전=홍대인 기자] 박범계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서을)은 11일 저녁 7시 대전 서구문화원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7주기 추모문화제’에서 “남북관계는 위기로, 동북아시아는 정세는 한반도의 평화를 좀 먹을 것 같은 전쟁 일촉즉발 위기로 가고 있으며 서민경제는 어렵고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범계 의원은 “민주주의는 완전히 후퇴했다"며 “이번 새누리당의 전당대회를 보면서 이 정부는 지난 4개월 전의 총선의 민의를 완전히 외면하고 철의 장막을 쌓아 철저하게 입법부의 여당은 청와대의 방패막이로 내세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범계 의원은 “지금 너무나 김대중 대통령이 그리운 현실"이라며 “그분이 말했던 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을 가진 지도자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