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 ‘반석역광장’ 리모델링 현장 점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김동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2)은 11일 오전 반석역광장 리모델링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노승연 유성구의원,이희경 대전시 공원녹지과장,김대곤 유성구 공원녹지과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장 현장 상황 및 근로자 폭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노은3지구 개발시 조성된 반석역광장은 사업시행자인 L.H 로부터 관리이관을 받은 이후 예산부족 등의 이유로 바닥분수대와 조형물들이 파손된 상태로 방치되는 등 관리가 부실하여 사고의 위험성때문에 시민에게 활용도가 낮은 시설이었으나 지난해 김동섭의원 발의로 3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현재 유성구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중에 있으며 8월30일 공사완료 예정이다. 반석역광장 리모델링 공사는 바닥분수대를 철거하고 조경수 식재, 화강석 포장, 파고라 및 조형벤치 설치 등 주변지역과 어울리는 조경공사를 실시함으로써 반석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인근지역 주민의 커뮤니티를 위한 공연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이는 공사를 진행중이다. 아울러 김동섭 의원은 연일 35도를 웃도는 날씨 속에 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 공무원 및 시공사 현장소장에게 폭염 안전대책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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