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폭염에 어르신들이 힘들지 않도록 동장들이 수시로 경로당을 방문해서 에어컨을 사용 할 수 있도록 해서 전기요금 때문에 어르신들이 힘들게 보내지 않도록 해달라"고 전했다.
한현택 동구청장, 꼭 휴가를 다녀오라!
[대전=홍대인 기자] 한현택 동구청장은 9일 오전 8월 확대간부회에서 “휴가를 가진 않은 직원들은 꼭 휴가를 가라"며 “나중에 휴가를 가지 않은 직원들은 왜 안 갔는지 이유를 확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현택 청장은 “휴가를 출발 할 때는 휴대폰은 꺼놓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하라"며 “아주 긴급할 때 연락한 할 번호만 남겨놓고 꼭 휴가를 다녀오라"고 말했다. 또한 한현택 청장은 “8월은 광복절을 의미를 기억하고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잘 갖추도록 하고 태극기 사랑운동을 펼쳐서 동구가 가장 많은 태극기를 게양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한현택 청장은 “김영란 법에 대해 내용을 몰라서 손해를 보거나 실수를 하지 않도록 관련부서에서는 직원교육을 통해 지킬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이날 한현택 청장은 장애인복지관 건설, 경로당 신축·리모델링, 초지공원·하소동 캠핑장의 위생관리, 시설물 안전관리, 을지연습 등에 대해 세심한 관심과 추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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