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단체장, ‘인천상륙작전’의 숨은 영웅들을 보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보훈단체 임직원들은 5일 오후 2시 “인천상륙작전"을 단체로 관람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의 역사적 배경과 인천상륙작전의 전말을 다룬 영화다. 이 날 영화를 관람한 단체장은 “동족상잔을 겪었던 역사의 아픔을 영화를 통해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고, 박동진 해군 중사와 같은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국가안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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