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폐업농가 주민소득증대를 위한 협의회 개최
[상주=이승근] 모서면(면장 허남영)에서는 농가소득 감소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포도폐업농가(2015년 58호, 2016년 104호)의 활로모색과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8월 4일 캠벨포도품종갱신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캠벨포도품종갱신협의회는 지역의 캠벨포도작목반(모서포도회 편재욱, 모서꿀봉포도영농조합김칠광,성희제), 모서농협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캠벨포도단체와 모서농협, 모서면의 협력 활성화를 통한 품종갱신등 농가 소득증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역의 캠벨포도의 노후화와 과잉생산으로 인한 지역 포도재배농가의 소득감소로 포도폐업을 신청하는 농가의 활로 모색을 위해 캠벨포도품종갱신 및 대체작물 식재, 농산물판매장 개설등을 포함한 낙후지역지원사업으로 지역포도농가의 소득증가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향후 세부적인 사항은 사업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포도재배작목반과 지역농협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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