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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전 실내악 축제에 초대합니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용운도서관 시청각실에서 ‘해설이 있는 제16회 대전실내악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대전예술기획 주관 ‘2016년 찾아가는 연주회’ 일환으로 펼쳐지는 음악축제로서 클래식에서부터 현대음악, 재즈, 영화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해설과 함께 연주된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과 미국 등에서 활동한 연주자가 참여해 오보에 4중주를 시작으로 뮤지컬 캐츠, 영화 시네마천국 메인테마 등 귀에 익은 감미로운 음악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선착순 100명에 한해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하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용운도서관(☎ 042-259-7022)에 문의하면 된다.

김선호 동구 평생학습원장은 “잔잔하게 마음을 울리는 음악회를 통해 온가족이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만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행복을 위한 각종 문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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