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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사드의 일방적 강행은 국익이나 국민의 안전에 배치 국회차원에서 저지에 나설 것!

[대전=홍대인 기자]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유성을)은 3일 오전 11시30분 성주를 방문해 성주군과 투쟁위 대표들과 면담하는 등 성주군민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세환 성주군 부군수, 배재만 성주군의회 의장, 노광희 성주군의회 의원, 이수경 경북도의회 의원, 그리고 투쟁위 공동위원장인 백철현 성주군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상민 의원은 “군사적 유용성도 별로 없으면서 대북한, 중국, 러시아등과 대립갈등을 더욱 심화시켜 안보부담과 무역 등 경졔적 손실을 더욱 가중시키는 사드 배치 일방적 강행은 국익이나 국민의 안전에 배치되는 것은 물론이고 가야 고분이 321기 등 대규모로 집적되어 있어서 매우 귀중한 역사 문화적 자산을 해하는 어리석은 짓이며 국회 차원에서 저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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