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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탄방동 지방자치의 모델을 제시했다!

[대전=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3일 오전 7시 탄방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탄방의 아침 도시락 콘서트’에서 “탄방동이 모든 분야해서 앞서나가는 모범적인 지방자치의 모델을 제시했다"며 “탄방동 만이 할 수 있는 주민 스스로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노력이 이것이 진정한 지방자치"라고 강조했다.

또한 장종태 구청장은 “이러한 시도가 서구의 23개 동 뿐만 아니라 대전시 전체에 지방자치의 모델로 제시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탄방의 아침 도시락 콘서트’는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충열)가 주최하고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인순)가 후원하며 지역의 뜻있는 문화예술인들이 재능기부를 통한 자선음악회 개최를 통해, 참가자들이 1만원의 식대를 내면 5천원은 식사비용으로 나머지 5천원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형식으로 매월 첫째주 수요일 아침 7시 탄방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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