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의원, 권선택 시장의 6가지 건의 모두 들어달라!
[대전=홍대인 기자] 박범계 대전시당위원장은 “대전시민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고 있다"며 “지난 대전에서도 1%밖에 차이였으며 이번 총선에서도 7개 선거구에서도 4:3으로 이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범계 위원장은 “권선택 시장이 짧고 굵게 6가지만 건의한 만큼 6개 모두 들어달라"고 강조했다.
21일 오전 대전광역시는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대전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전시와 더불어민주당이 함께 지역의 주요 현안과 2017년도 국비 확보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권선택 시장은 ▲국립철도박물관 유치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구) 충남도청과 도경부지의 통합적 활용 등 지역 현안사업과 ▲대전산업단지 서측 진입도로 건설(100억원), 대전~오송 광역 BRT 건설(125억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연결도로 건설(250억원) 등 국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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