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세종시장, “BRT 개통을 통해 더욱 가까운 이웃이 됐다”
[세종=홍대인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은 19일 오후 2시 대전역 동광장에서 열린 대전역-오송역 BRT 개통식에서 “BRT 개통을 통해 더욱 가까운 이웃이 됐다"며 “대전·세종을 찾는 많은 국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대전과 세종을 오가며 지역경제의 발전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역 오송역 BRT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시험운행(무료승차) 기간을 거쳐 오는 25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