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전·충남·세종영양사회, 충남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생활교육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사)대전·충남·세종영양사회(회장 이재학)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분과(분과장 안수정/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팀장)는 지난 11일, 정욱이네농원(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소재)에서 충남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초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한 식생활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2016년 대전시 식생활교육사업을 수행하는 (사)식생활교육대전네트워크(김미리 상임대표/충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에서‘전통음식 활성화와 연계된 바른 식생활교육-외갓집 장독대 운영’사업을 한살림대전생활협동조합(기관장 정지연)을 선정하고 사업을 수행하게 하고 있어 영양사회에서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사업으로 진행하게 됐다. 이날 교육은 식초에 대한 이론교육 및 식초요플레, 복숭아식초, 피클 만들기의 내용으로 진행하였으며 범국민적 당저감화 식생활 실천 분위기에 발맞추어 당을 줄인 레시피로 실습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센터 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기회로 센터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및 원장, 교사, 학부모 대상 집합교육 시 요리활동에 접목하면 교육효과 및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는 의견을 주었다. 대전·충남·세종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영양사회는 어린이의 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에 일익을 담당하는 센터 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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