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안찬영 위원장은 정준이 부위원장과 고준일 의장과 함께 7월 6일 양지고등학교 및 아름초등학교 뒤편 사면 절개지 유실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함께 현장을 찾은 고준일 의장은 “금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현장을 둘러보면서 장마기간 동안 등․하굣길 학생 안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안찬영 위원장은 LH 및 시청 관계자 등에게 “현재 장마기간으로 언제든지 비가 다시 내릴 수 있는 상황으로 추가 유실이 발생될 여지가 있으므로 사면이 안정될 수 있도록 긴급 응급복구하고, 또한, 학생들이 현장에 접근하여 다칠 우려가 있으니 현장에 접근하지 못 하도록 안전시설을 설치하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신도시 주변에는 다양한 사면 절개지가 조성되어 있어 언제든지 사면 유실이 발생될 수 있으니, 사전에 점검을 철저히 기하여 동일한 사안이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하여 줄 것을 거듭 당부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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