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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 1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일․가정 양립 실천을 위해 중구여성단체협의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중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옥화)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양성평등 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10명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이옥화 회장은 기념사에서 “일․가정 양립 실천을 통한 가정의 행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복한 가정과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용갑 청장은 “가정과 직장이 모두 건강할 수 있도록 일․가정 양립 실천을 통해 양성평등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족간의 소통과 화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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