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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소규모 복지시설 위생관리책임자 대상 식중독 예방교육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배재대 21세기관 콘서트홀에서 관내 소규모 복지시설 위생관리책임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센터장 김정현) 함께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하절기 식중독 예방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집단급식소 설치․운영 신고 의무가 없는 50인 미만의 소규모 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 가정어린이집 등)에 대해 ▲식중독 정의 및 현황 ▲식중독 발생사례 ▲식중독 예방 중점관리 사항 및 대처요령 등 급식 단계별 사례 위주로 교육이 진행됐다.

서구 관계자는 “예년보다 때 이른 고온현상과 큰 일교차 등으로 급식관리에 조금만 소홀하게 되면 식중독 등 식품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어느 때보다 식품취급자의 위생관리와 식재료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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