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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사회적 기업 탐방 및 체험’ 희망 청소년 모집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사회적기업 인식 확산 및 홍보를 위한 ‘사회적기업 탐방 및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서구 소재 사회적기업을 방문해 체험 위주의 탐방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청화팜의 ‘천연 비누 및 샴푸 제작’, 목원스마트스쿨 사회적협동조합의 ‘태양광 거북선 만들기’, 농업회사법인 햇님원(주)의 ‘땅콩새싹과 조리’, (사)행복한동행의 ‘목공예, 허브향수 제작’, ㈜예주식품의 ‘민속한과 제작’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된다.

서구 관계자는 “사회적기업은 지역사회 공헌과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사회적 경제 가치를 배우고, 부모와 함께하는 추억을 만들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기업 탐방에 관심이 있는 초등, 중학생 및 학부모는 서구청 홈페이지나 (사)행복한동행(www.hte21.com) 공지사항을 참고해, 오는 7월 8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무료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구청 일자리경제정책실(☎611-8822)이나 (사)행복한동행(☎042-487-3480)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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