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와 6·25참전유공자회 중구지회(지회장 송재호)는 24일 BMK웨딩홀에서 6·25전쟁 제66주년을 기념해 참전유공자에게 고마운 뜻을 전하고 나라사랑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참전유공자 등 150여 명을 초청해 위로연을 개최했다.
이번 위로연에는 박용갑 청장과 문제광 중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참전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6·25참전유공자회 중구지회 부회장 서효석(86세)씨 등 참전유공자 5명에 대한 표창과 만세삼창 등이 진행됐다.박용갑 청장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뿐인 목숨을 기꺼이 나라를 위해 던진 참전 유공자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있다"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들 개개인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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