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콘텐츠 개념 : 스마트기기(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TV 등)를 매개로 사용자에게 편익을 제공할 목적으로 콘텐츠 원형의 표현력과 전달력을 높여 제공되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
모집분야는 기술개발과 홍보물 제작, 맞춤형 인큐베이팅 종합지원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기술개발 분야는 타산업 분야와의 융합, 지역특화산업분야와의 연계 등 상용화 가능한 융합형 스마트콘텐츠 기술개발 비용을 지원하며, 홍보물 제작 분야는 마케팅을 위한 홍보물(카달로그, 브로셔, 동영상 등) 제작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맞춤형 인큐베이팅 종합지원 분야는 대전 스마트앱센터(IT전용벤처타운 3층) 및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CT센터)의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자체적으로 수립한 지원사업(ex. 기술개발+테스팅, 마케팅+컨설팅 등)에 대한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기간은 2016년 6월~9월까지이며, 기술개발 분야는 총 3개사(기업당 2천만 원), 홍보물 제작지원은 총 10개사(기업당 3백만 원), 맞춤형 인큐베이팅 종합지원은 총 6개사(기업당 1천만 원)를 선정 및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dicia.or.kr)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아래 각 사업별 접수일까지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의처에 문의하면 된다.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스마트콘텐츠 분야 기업 지원사업 공모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 이하 진흥원)은 2016년 스마트콘텐츠 지역 성장거점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콘텐츠 기술개발 및 홍보물 제작 지원사업’ 및 ‘맞춤형 인큐베이팅 종합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지역의 스마트콘텐츠(앱)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지원사업은 스마트콘텐츠 관련 기업의 우수기술 발굴, 초기 창업기업 및 창업자의 성장기반 마련 및 지원을 통해 수도권에 비해 스마트콘텐츠 개발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인프라 환경을 개선하고 강소기업을 육성하여 대전지역의 스마트콘텐츠 산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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