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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복지관과 예술교육 소통의 장 마련!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찬인)은 오는 28일 오후 4시 30분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 등 복지시설의 문화사업 및 교육 담당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커뮤니티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복지시설 문화예술교육, 어떻게 활성화시킬 것인가’를 주제로 복지시설의 문화예술교육 발전방안에 대해 담당자들이 서로 소통하면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다.

간담회는 문화기획자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고필 광주대인예술시장 총감독을 초청해 복지시설 문화예술교육의 이슈와 사례에 대한 강의, 참석자들과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자유토론 및 네트워킹 만찬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대전문화재단과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6월 20일까지 이메일(art1217@dcar.or.kr)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30명까지 참가가 가능하다.

대전문화재단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도서관·평생교육원 등 교육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2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연장·미술관 등 문화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3차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형성할 것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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