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보훈청, 호국보훈의 달 시구행사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지난 10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에서 ‘호국보훈의 달’ 시구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국가유공자의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선수단은 밀리터리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섰다. 시구자로는 윤명호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전지부장이, 시타자로는 윤귀태 유성구지회장이 참여하였다. 애국가는 국가유공자 대표10여명과 대전학하초등학교 학생 10명이 제창하였다. 또한,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전지부는 이날 행사와 연계하여 분단극복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지방보훈청에서 ‘호국정신으로 튼튼한 안보, 하나된 대한민국’라는 슬로건으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정신을 범국민적으로 확산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단절과 갈등 및 분단을 마감하고 분단극복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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