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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대전중구협의회, 힘찬 출발!

[대전=홍대인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중구협의회(회장 김학겸)는 지난 9일 새로운 임원진 구성과 회원을 영입을 마치고 내빈 및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회관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서는 신임회장에 대한 인준패 수여 및 임원진 위촉장 수여, 중구협의회기 전수 등이 진행됐으며, 행동강령 낭독 등을 통해 새롭게 출발하는 중구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굳은 결의를 다졌다.

바르게살기운동 중구협의회는 그 동안 추진위원회 구성 및 신임회장 선출 등 새로운 조직구성에 힘써왔으며, 회장에 김학겸, 사무국장에 이상인 등으로 임원진을 구성하고, 총 75명으로 출범하게 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용갑 중구청장을 비롯해 문제광 중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 바르게살기운동 시·구협의회 회장, 중구 자생단체장 등 지역내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중구협의회의 첫출발을 축하했다.

박용갑 청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중구협의회가 앞으로 지역사회봉사에 앞장서고 구민화합을 위해 힘써 줄 것을 기대한다"며 “회원간 단합 속에 건강한 단체로 성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학겸 신임회장은 “새롭게 태어난 중구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봉사와 도덕성 회복운동 등을 통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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