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서구,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9일과 10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광역시지회 서구지부(지부장 고경근)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식품위생법령, 식중독 예방, 식품안전관리요령 등 영업자가 반드시 지켜야 될 중요한 내용을 다루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식품위생교육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 깨끗한 위생환경 제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음식의 맛과 친절함에 감동받아 많은 주민들이 다시 찾아오는 서구지역 음식 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위생교육 특강에 나선 이경재 서구 위생과장은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은 식품위생법 제14조와 같은법 시행규칙 제52조 규정에 따라 해마다 필수적으로 이수하여야 하는 교육이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철저한 위생관리와 법규 준수로 구민의 건강증진과 업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존영업주 추가교육은 10월 중 실시될 예정이며,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교육도 가능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