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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서, 아동 안전 캠페인 '학교폭력 근절! 교안전전 OK!'

[충주=박정도 기자] 충주경찰서(서장 홍석기)는 8일 오전 용산초등학교 정문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교통안전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4일부터 지역경찰, 여성청소년과, 경비교통과 협업으로 아동 안전을 위해 학교폭력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용산초 명예경찰 소년단과 녹색어머니가 중심으로 알림장과 학교전담 경찰관 명함, 교통안전 전단지 등을 배부했다.

명예경찰소년단장 신모(6학년) 학생은“아침에 친구들에게 먼저 인사하고 학교를 순찰하니까 책임감이 느껴지고, 오늘부터라도 주변에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는지 더 열심히 찾아보려고 한다”각오를 다졌다.

홍석기 경찰서장은“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아동의 안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와 별도로 매주 화, 수, 목 시내권 14개 학교를 대상으로 경찰관이 학교 정문 앞에 서서 등교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교통지도와 학교 폭력 상담 등 어린이 안전지킴이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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