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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종합민원실 내 ‘아가사랑방’ 마련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7일부터 구청을 방문하는 임산부 및 아기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아가사랑방(수유실)을 설치하고 개방했다.

아가사랑방은 종합민원실 내에 10㎡ 규모로 조성됐으며, 청사를 방문하는 임산부와 아기를 위한 쇼파와 쿠션, 기저귀 교환대, 전자렌지 등이 갖춰져 있어 편안한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대 민원지적과장은 “엄마가 편안하고 안락한 상태에서 모유수유 및 분유를 먹이며 아기를 돌볼 수 있는 공간 뿐만 아니라 엄마들의 사랑방 같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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