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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 2016년 스마트창작터사업 선정!

[구미=이승근]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차종범)은 중소기업청과 구미시가 지원하는 2016년 스마트창작터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되었다.

지난 2014년부터 2년간 스마트창작터사업을 통해 창업자들의 해외진출을 성공적으로 지원함과 동시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보유한 모바일 테스트베드 인프라를 사업에 연계한 창업지원이 우수한 창업성과 창출로 이어졌으며, 이러한 사업 실적과 성과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스마트창작터를 연속적으로 유치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본 사업은 연간 5억 2천만원의 사업비로 3년간 추진되며 사물인터넷(IoT), 앱·웹, 콘텐츠, ICT융합의 지식서비스분야 예비 창업자에 대한 현장 중심의 창업교육 및 사업아이템의 시장검증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한다.

올해는 6월에 교육생을 선발해 온·프라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교육생 가운데 선발된 20개팀을 대상으로 사업 모델 검증 절차를 진행 후 최종 선발된 창업팀에게는 최대 5천만원의 시제품 제작비와 멘토링, 투자연계 기회, 창업 공간 및 관련 부대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차종범 원장은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사업화하고 특히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말하며, ‘이를 위해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보유한 해외통신사업자 인증랩 등의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연계 지원 할 것’이라 말했다.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대학생 및 일반인 등 창업에 도전하고자 하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지원 사항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IoT융합기술센터(054-460-9034)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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