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명품교양강좌 르네상스 교양특강은 목원대학교 학생 이외에도 시민을 위해서도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있다. 2016-1학기 목원대학교 르네상스 교양특강 마지막 강연에 참여하는 모든 시민에게는 교양교육원에서 제작한 예쁜 에코백도 증정하고 있다.
목원대학교 르네상스 교양특강, 심광현 교수 초청 강연
[대전=홍대인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는 2일 오후 3시, 교내 채플에서 명품교양강좌 르네상스 교양특강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심광현 교수를 초청해 ‘예술과 인지과학’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연다.
그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하루 24시간을 이야기로 지어가는 우리들의 삶에 대하여 이야기 할 예정이다. 이야기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하여 탐구하고, 나아가 스토리텔링에 대한 심층적 구조를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로 있으며, (사)영화인회의 정책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미학과 문화연구, 영화이론을 공부하면서 문화사회, 문화정치, 문화정책, 영화정책, 문화교육과 관련된 활동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탈근대 문화정치와 문화연구>(1998), <문화사회와 문화정치>(2003), <흥한민국>(2005> 등이 있고, 공저 저서로 <이제 문화교육이다>(2003>, <스크린쿼터와 문화주권><1999>, <문화사회를 위하여>(1999) 등이 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