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사)대전광역시 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조연길)는 28일 용문동주민센터 앞 주차장에서 3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에서 밥차와 운영비를 지원받아 매월 3회(둘째, 넷째 주 토요일, 동 순회 1회) 정기적(8월, 12월 제외)으로 지역 내 어르신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무료급식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서구자원봉사협의회와 탄방홈플러스봉사단에서는 음식 준비와 배식을 담당하고, 아리랑예술단은 위문공연, 나라사랑봉사단은 장수사진, 혈압체크 등의 재능 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몸이 불편해서 참석하지 못하신 어르신 10여 분에게는 도시락을 만들어 대학생봉사단(인성과 예 티켓봉사팀)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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