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사용량이 적은 고효율 조명기기인 LED(발광다이오드)간판과 LED투광기 간접조명 설치로 야간 경관효과 및 에너지 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원도심 현풍만의 색을 가질 수 있는 간판 정비를 통해 깨끗한 거리조성 및 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주민참여를 이끌어 현풍만의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여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도시환경정비사업인 ‘원도심 현풍 가로경관개선사업’과 더불어 지난 1월 행정자치부 공모에 선정된 ‘현풍천변 간판정비사업’을 조만간 실시할 예정이며 사업을 통해 노후벽면과 가로시설물을 정비해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현풍 중앙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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